어디냥
과한 감시 대신 꼭 필요한 알림만. 소중한 사람의 이동을 부드럽게 지켜보고, 가족의 하루를 한결 가볍게 만듭니다.
어디냥은 복잡한 조작 없이, 가족의 일상을 가볍고 안정적으로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아이의 하굣길, 늦은 밤 가족의 귀갓길처럼 안부가 궁금한 순간만 놓치지 않게 도와줍니다.
서로를 지키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필요한 건 단 세 단계뿐입니다.
보호자와 가족이 각자의 기기에 어디냥을 설치합니다.
초대 코드를 공유해 믿을 수 있는 연결을 만듭니다.
집, 학교, 자주 가는 장소를 등록하면 필요한 순간만 알려줍니다.
알림은 정확하게, 경험은 단순하게. 그래서 더 편안합니다.
등록한 장소에 들어오거나 나가면 바로 알림을 보냅니다.
지오펜싱 방식으로 오래 켜 두어도 배터리 부담을 줄였습니다.
날짜별 이동 흐름을 모아 하루의 궤적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안심은 존중에서 시작되고, 신뢰 위에서 오래갑니다.
어디냥의 핵심 흐름과 사용 방식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어디냥은 보호자와 피보호자가 함께 쓰는 지오펜스 기반 안전 알림 앱입니다.
피보호자 기기에서 위치 권한을 허용하면, 등록한 안전 구역의 진입·이탈을 감지해 보호자 기기로 알림을 전송합니다.